배우 권율·김태훈,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폐막식 진행 맡아 입담과시
배우 권율·김태훈,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폐막식 진행 맡아 입담과시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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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권율(왼쪽),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태훈(오른쪽)/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쳐스 제공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권율(왼쪽),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태훈(오른쪽)/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리틀빅픽쳐스 제공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권율과 김태훈이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개·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돼 숨겨진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배우 권율이, 폐막식은 작년에 이어 배우 김태훈이 맡게 된다.

개막식 진행을 맡은 권율은 영화 '명량', '최악의 하루', '챔피언', 드라마 '귓속말', '보이스 2' 등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러 차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여하며 단편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영화제 폐막식에는 영화 '사냥'에 함께 출연했던 안성기 집행위원장과의 인연으로 깜짝 등장해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폐막식 사회를 맡은 김태훈은 영화 '유리정원', '말모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한 이후 영화제와 꾸준한 인연을 맺고 있다.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한 다음 해에 특별 심사위원을 맡았으며, 이후 매년 폐막식 사회자로 나서고 있다.

한편,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1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과 CGV피카디리1958에서 열리며 11월 6일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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