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창궐' 3종 스틸 공개...현빈 "액션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
영화 '창궐' 3종 스틸 공개...현빈 "액션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
  • 박상훈 기자
  • 승인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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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창궐' 현빈 액션 스틸/사진=NEW
영화 '창궐' 현빈 액션 스틸/사진=NEW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영화 '공조'를 통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던 김성훈 감독과 배우 현빈이 '창궐'로 다시 만났다.

영화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액션 스틸은 현빈의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극중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으로 변신한 현빈은 조선에 창궐한 야귀떼에 정면으로 맞선다. 청나라에서 최고의 장수로 칭송 받던 '이청'의 절도 있는 모습을 표현해냈다. 이를 증명하듯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압도적인 긴장감은 물론, 야귀떼를 하나씩 처리해나가는 장면에서 전해지는 타격감은 현빈이 선보일 더욱 강력해진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화 '창궐' 현빈 액션 스틸/사진=NEW
영화 '창궐' 현빈 액션 스틸/사진=NEW

특히, 현빈은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검을 활용한 액션과 와이어 액션을 소화했다.

김성훈 감독은 "감독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 부었다. 현빈 배우 또한 이미 전작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증명해냈다"며 "그의 역량을 100% 활용한 이번 작품에서는 힘이 살아있는 액션을 완성, 관객들에게 액션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빈 역시 "'이청'은 검술에 능한 캐릭터이다 보니 칼의 디자인부터 다루는 방식까지 고민을 많이 할 수밖에 없었다"며 "야귀떼와의 혈투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게감 있는 액션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창궐'은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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