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마지막 절기 '곡우', 다음 절기는 본격적인 '여름'
봄철 마지막 절기 '곡우', 다음 절기는 본격적인 '여름'
  • 안미화 기자
  • 승인 2018.04.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안미화 기자]

20일 봄철 마지막 절기인 곡우를 맞이한 가운데 서울 등 일부 지역이 한낮 기온 동안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날씨공기서비스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 서울의 최저 기온은 9℃, 최고 기온은 27℃로 나타났다. 일교차가 무려 18℃ 차이를 나타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으로 나타나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필수로 여겨진다.

곡우는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농촌에서 농사 시기를 본격적으로 알리는 절기이자 봄비가 내려 곡식이 윤택해 진다는 뜻도 가졌다.

곡우 다음 절기는 여름의 첫 절기인 입하(立夏)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으로 농작물이 자라며 몹시 바빠지는 시기를 뜻한다.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