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하성운 욕설 논란 누명 벗었다...팬들이 직접 감정 의뢰
그룹 워너원 하성운 욕설 논란 누명 벗었다...팬들이 직접 감정 의뢰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8.03.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워너원 하성운/사진=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최근 욕설·19금 단어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워너원'의 하성운이 팬들의 노력 끝에 누명을 벗었다. 

팬들의 의뢰로 22일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가 발표한 감정 결과에서 엠넷 '스타라이브' 중 하성운의 발언은 욕설이나 19금 단어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9일 워너원은 엠넷 '스타라이브' 생방송 시작 전 멤버들간 대화 내용이 여과없이 그대로 방송되면서 곤욕을 치룬 가운데, 하성운의 발언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러나 감정 결과 논란이 된 음성인 '미리미리 욕해야겠다'는 '미리미리 이케(이렇게)해야겠다', 또 아울러 '대X각'이라는 말은 '대따(대답)해라'였던 것으로 판명됐다. 또 욕설로 오인받았던 '쉬쉬' 소리는 기계음으로 판단했다.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