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주식부자 부동의 1위는 양현석, 2위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부동의 1위는 양현석, 2위 배용준
  • 황주원
  • 승인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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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대표가 연예인 주식부자 1위, 배용준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인터뷰365 황주원】욘사마 배용준이 연예인 주식부자 2위로 올라섰다.


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으로 연예인 주식부자 1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가 차지했다. 양 대표의 보유 주식 가치는 2011억8천만원으로 연초보다 5.7%(109억1천만원) 증가했다.


양 대표 외에도 100억원 이상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7명이다.

2위는 키이스트 대주주인 배용준으로, 배용준은 키이스트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연초 558억5천만원이던 주식 가치가 1384억1천만원으로 147.8%(825억6천만원) 급증했다.


3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으로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 1552억7천만원에서 1383억6천만원으로 10.9%(169억1천만원) 줄었다.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가치는 연초 543억6천만원에서 948억원으로 74.4%(404억4천만원) 불어났고,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도 291억4천만원으로 연초보다 24%(56억5천만원) 보유 주식 가치가 증가했다.


보유 주식 가치 상승률이 가장 높은 연예인은 견미리로 연초 36억3천만원에서 120억1천만원으로 230.6%(83억8천만원) 급증했다. 견미리와 함께 보타바이오 유상증자에 참여한 원로 탤런트 이순재, 견미리의 딸인 이유비, 배우 김지훈 등도 올해 들어 보유 주식 가치가 100% 이상 증가해 3억∼6억원대 주식 부자가 됐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SM C&C에 투자한 장동건, 강호동, 신동엽, 김병만, 이수근 등은 보유 주식 가치가 20%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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