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트로이카 주역들의 행복한 만남
초대 트로이카 주역들의 행복한 만남
  • 김두호
  • 승인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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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함께 자리한 윤정희, 남정임, 고은아 / 김두호


[인터뷰365 김두호] 31년 전인 1977년 11월 10일 서울 남산에 있는 중화요리 집에서 자리를 함께한 트로이카시대의 스타 3역 남정임, 윤정희, 고은아. 트로이카에 문희가 포함되지만 이날 만남에는 문희가 참석하지 않고 고은아가 나왔다. 고은아 역시 트로이카 시대의 청춘 스타였다.



남정임은 사업가와 결혼해 1980년 초까지 연기활동을 했으나 47살 되던 해(1992년) 암으로 타계했다. 윤정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파리에 살며 빈번하게 연주회를 마련하는 부군을 동반, 서울을 오가고 있다. 고은아는 지금 서울시네마타운의 사장으로 극장경영과 영화 유통사업을 하고 있다.



이날 누구의 제의로 자리를 함께 했는지 알 수 없으나 모두 행복한 가정의 주부로 선망의 눈길을 받을 때였다. 고은아는 TV드라마에서 연기자로 인기가 건재할 때였다. 참으로 모처럼 자리를 함께해 터놓고 마음을 주고받는 세 사람의 따뜻한 미소에 여유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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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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