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창민만 빼고 다시 JYP로 이적
2AM, 창민만 빼고 다시 JYP로 이적
  • 김보희
  • 승인 20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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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멤버 중 창민만 제외하고 나머지 3명의 멤버들은 9일 원래 소속사인 JYP로 이적했다. 사진=빅히트 엔터

【인터뷰365 김보희】 그룹 2AM의 조권, 정진운, 임슬옹이 JYP 엔터테인먼트로 다시 돌아간다.

9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세 멤버만 JYP 엔터테인먼트로 가는 것이 맞다. 본래부터 2AM은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이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매니지먼트만 관리해왔다”며 “2AM의 활동에는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2AM과의 전속계약 종료처럼 보도됐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2AM의 전속권은 애초부터 JYP가 갖고 있었고, 빅히트와 JYP의 업무제휴계약에 따라 2AM의 매니지먼트 등 대부분의 업무를 빅히트가 분담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2AM 창민은 예정된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계속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다. 나머지 세 명의 멤버가 JYP로 가지만 지난 2010년 빅히트와 JYP가 함께 2AM을 관리했기에 완전체 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녹턴(NOCTURNE)’으로 활동했던 2AM은 현재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슬옹은 MBC 주말극 ‘호텔킹’에 출연 중이며, 정진운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단 띄워 SNS 원정대’에 출연한다. 창민은 KBSN ‘날아라 슛돌이 6기’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보희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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