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28일 코어와 계약 만료 “재계약 논의 중”
다비치, 28일 코어와 계약 만료 “재계약 논의 중”
  • 김보희
  • 승인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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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소속된 코어엔터와 재계약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다비치. 사진=코어

【인터뷰365 김보희】 여성듀오 다비치가 28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재계약 여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코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인터뷰365와 통화에서 “계약이 만료된 것은 맞으나 재계약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이라며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은 상태기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전속계약은 끝났으나 오늘(28일) 회의를 통해 앨범을 내기로 결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다”면서 “김광수 사장님께서 다비치와의 인연으로 회의를 통해 결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비치는 23일로 소속사 코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됐다. 이에 재계약을 두고 상호 간에 고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간에서는 불발이라는 소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FA대어'로 꼽히는 다비치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2008년 데뷔해 ‘거북이’, ‘8282’, ‘사고쳤어요’, ‘미워도 사랑하니까’, ‘사랑과전쟁’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았다.

김보희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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