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지훈 소속사 “자살로 판명, 부검 원치 않아”
故김지훈 소속사 “자살로 판명, 부검 원치 않아”
  • 김보희
  • 승인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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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그룹 투투에 이어 2000년 남성듀오 듀크 멤버로 활동했던 故김지훈. 사진=김지훈 미니홈피

【인터뷰365 김보희】 가수 故 김지훈의 소속사가 부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3일 김지훈의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 김남형 대표는 공식입장을 통해 “고인이 특별한 외상이 없고, 약 1년 간 우울증을 앓으며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복용해왔다는 정황 등으로 인해 자살로 판명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유족은 시신의 훼손을 염려해 부검을 원치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고인이 사망 전 투숙했던 호텔 체크인에 오른 이모 씨는 고인의 여자친구가 아닌 고인을 최초 발견한 후배의 지인이다”라고 전했다. 이는 앞서 고인의 여자친구가 호텔 체크인을 해줬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한 것.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고인이 편안히 영면할 수 있도록 추측성 기사에 대한 자제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故 김지훈은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 후 분당 스카이캐슬에 안치될 예정이다

김보희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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