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열애, ‘가시꽃’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
강경준 장신영 열애, ‘가시꽃’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
  • 임가희
  • 승인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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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가희】 배우 강경준(30)과 장신영(29)이 5개월 째 열애중이다.

7일 한 연예 매체는 지난 1일 종영한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강경준과 장신영이 교제 중이라는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고된 드라마 촬영을 함께하는 동안 서로를 독려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경준은 장신영의 소탈함에, 장신영은 강경준의 자상함에 끌렸다.

강경준 장신영 열애, 강경준과 장신영이 5개월 전부터 열애 중이다. ⓒ 인터뷰365 DB

특히 강경준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을 감싸 안았다. 이에 감동받은 장신영이 결국 강경준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장신영은 2006년 연예기획자와 결혼했고 2007년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성격차이로 3년 만에 이혼했다.


3월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가시꽃’ 제작진 사이에서도 익히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강경준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시작하는 연인 관계가 맞다”며 “드라마를 찍으며 가까워졌고 사랑이 싹튼 것 같다. 좋은 시선으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2004년 시트콤 ‘논스톱5’로 데뷔한 강경준은 ‘맨발의 청춘’ ‘위대한 개츠비’ ‘샐러리맨 초한지’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진수혁 역을 연기중이다.

장신영은 2001년 미스춘향선발 대회에 입상하며 데뷔했다. ‘해 뜨는 집’ ‘환생’ ‘태양의 신부’ ‘가시꽃’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윤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임가희 기자 lkh@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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