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내야수 이장희 사망, 15일 숨진 채 발견…실족사 추정
LG 내야수 이장희 사망, 15일 숨진 채 발견…실족사 추정
  • 임가희
  • 승인 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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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가희】 LG 트윈스 2군 선수(내야수) 이장희가 사망했다.

이장희는 15일 오후 4시경 서울 삼전동 사거리 부근 건물 주차장 입구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 측은 이를 실족사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는 16일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LG 트윈스의 2군 선수 이장희가 사망했다. ⓒ 한국 야구위원회 캡처

이장희는 경기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드래프트 7라운드(전체 62순위)로 LG트윈스에 입단했다. 그는 2군리그인 퓨처스리그에 주로 출전했다.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이장희는 42경기에 출장해 타율 0.255, 7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장희의 빈소는 서울 경찰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후 1시다.


인터넷뉴스팀 임가희 기자 lkh@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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