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택배 아저씨, 지금 검사하러 갑니다 ‘경고?’
놀란 택배 아저씨, 지금 검사하러 갑니다 ‘경고?’
  • 유주현
  • 승인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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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유주현】놀란 택배 아저씨 사연이 관심을 모았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표현이 딱 맞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놀란 택배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놀란 택배 아저씨’ 사진은 택배 아저씨와 택배물품을 받은 수신자 간에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담았다.

놀란 택배 아저씨, 놀란 택배 아저씨 사연이 관심을 모았다 ⓒ 온라인 게시판

택배 아저씨는 부재중이었던 해당 수신자에게 “택배 경비실에 맡겨 놓았습니다”라며 친절하게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수신자는 갑자기 “검사합니다”라고 답장을 보내 택배 아저씨를 당황케 한다. 의도인 즉 수신자는 “감사합니다”라고 문자를 보내려 했으나 본의 아니게 오타를 보냈던 것. 이에 마치 맡겨놓은 택배가 있나 없나 확인해보겠다는 으름장으로 느껴져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했다.

놀란 택배 아저씨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란 택배 아저씨, 많이 당황하셨어요?” “놀란 택배 아저씨,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르네” “놀란 택배 아저씨, 글자 하나 바꿨는데 무섭네요” “문자 보내신 분 귀엽다” “본의 아니게 경고장이 돼버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유주현 기자 cb199987@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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