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김수녕, 스위스에서 체육행정가 꿈 키우는 중
양궁 김수녕, 스위스에서 체육행정가 꿈 키우는 중
  • 유이청
  • 승인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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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유이청】한국을 대표하는 여궁사 김수녕이 양궁 행정가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김수녕은 선수 시절 서울올림픽 2관왕을 비롯, 올림픽 4개의 금메달을 따낸 바 있는 ‘금빛 과녁’의 주인공이다.

현역 선수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후 김수녕은 가정주부로 또 강사로 바쁜 날들을 보내다가 얼마전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현재 스위스 로잔에서 국제양궁연맹 직원으로 일하며 회원국에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벌써 1년 넘게 근무하면서 이제는 업무에도 익숙해졌고 홈페이지에 자신의 코너를 운영하며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유이청 기자 interview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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