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샘해밍턴, 한국어 공부 이유 “스펙 쌓으려고…”
해피투게더3 샘해밍턴, 한국어 공부 이유 “스펙 쌓으려고…”
  • 임가희 기자
  • 승인 2013.05.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임가희】 호주 출신 방송인 샘해밍턴(Sam Hammington)이 한국어를 공부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30일 방송예정인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샘해밍턴은 한국과 외국의 문화를 주제로 출연진들과 대화를 나눴다.

샘해밍턴은 1997년 스윈번 공과대학교에서 마케팅과 한국어를 공부했으며 1998년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대한민국에 왔다. 이후 그는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샘 해밍턴이 처음 한국어를 배운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 MBC 진짜사나이 캡처

이날 녹화에서 샘해밍턴은 한국어를 배운 계기에 대해 “대학교에서 복수 전공을 선택하는데 졸업 후 이력서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소위 대학생들이 스펙 쌓으려는 것과 마찬가지였다”며 취업을 위해 한국어를 배웠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한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많이 실망했다”며 일주일 만에 서울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