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이장희 20년전, 라디오 방송국 사장이었다”
김용만 “이장희 20년전, 라디오 방송국 사장이었다”
  • 임가희 기자
  • 승인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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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가희】 개그맨 김용만이 가수 이장희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이야기쇼-두드림’에서 전설의 싱어송 라이터 이장희가 출연해 가수가 된 일화와 인생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MC 김용만은 이장희를 향해 “내가 LA에서 6개월 동안 라디오 DJ를 한 적 있었는데 그때 사장님이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김용만이 이장희가 운영하는 라디오방송국에서 DJ로 활동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김용만의 말에 이장희는 “20년 전 라디오 코리아 사장으로 있을 때 김용만과 김국진이 함께 진행을 했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라디오 코리아는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어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방송국이다. 이장희는 1989년에 로스앤젤레스에 라디오 코리아를 설립하여 2003년 12월까지 사장직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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