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조승우-이요원, 여심 흔드는 ‘달콤 프러포즈’
마의 조승우-이요원, 여심 흔드는 ‘달콤 프러포즈’
  • 안성은 기자
  • 승인 20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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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안성은】 ‘마의’ 조승우와 이요원이 애틋하면서도 달곰한 프러포즈로 여심을 뒤흔들어놓고 있다.

조승우와 이요원은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서로 뒤바뀐 삶을 살다 사랑하게 된 혜민서 의관 백광현과 혜민서 의녀 강지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두 사람의 파란만장하면서도 가슴 아픈 사랑이 시청자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며 관심을 모았다.

‘마의’ 조승우와 이요원이 애틋하면서도 달곰한 프러포즈로 여심을 뒤흔들어놓고 있다.

특히 ‘광녕커플’의 아름다우면서도 달콤한 프러포즈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렸다.

백광현(조승우 분)이 처음으로 강지녕(이요원 분)에게 마음을 전한 프러포즈는 일명 ‘원숭이 프러포즈’였다. 백광현은 혜민서 앞마당에서 탕약을 달이고 있던 강지녕에게 원숭이를 이용해 들꽃 한 송이를 전해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백광현이 사복시에 있을 때 키웠던 원숭이를 이용해 강지녕에게 살며시 전해준 들꽃 한 송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전무후무한 독특한 프러포즈로 완성돼 여심을 사로잡았다.

백광현의 능청스러움이 편안함을 이끌어냈던 ‘첫 키스 프러포즈’는 3년 동안 애타게 그리워했던 ‘광녕커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 순간 이뤄졌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백광현을 다시 만나게 된 강지녕은 볼뽀뽀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강지녕의 모습을 마냥 사랑스러운 듯 바라보던 백광현은 강지녕을 와락 끌어당겨 입을 맞췄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오래전 강지녕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며 사뒀던 비단신을 직접 그녀에게 신겨주며 프러포즈를 거행했다. 강지녕과 자신을 위해 도성에서 멀리 떠나 작은 의원을 개원하자는 소망을 전하며 “그럼 가자. 그렇게 같이 가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걷자”는 고백으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직접 표현했다.

‘마의’ 관계자는 “백광현과 강지녕은 역경과 고난을 함께 헤쳐나가며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애틋 달달한 두 사람의 로맨틱 프러포즈가 ‘마의’ 속 애정라인의 빛을 더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의 토대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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