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복귀한 조승우 손창민에 경고 “되돌려 놓겠다”
마의, 복귀한 조승우 손창민에 경고 “되돌려 놓겠다”
  • 유주현
  • 승인 2013.02.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유주현】 성공적으로 왕궁에 입성한 조승우가 손창민에 경고하고 나선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광현(조승우 분)은 명환(손창민 분)에게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겠다고 말한다.

지난 방송에서 청국 사신은 현종(한상진 분)에게 황비의 목숨을 구한 자가 광현이라 말하고, 광현은 당당하게 복귀를 신고했다.

성공적으로 왕궁에 입성한 조승우가 손창민에 경고하고 나선다. ⓒ 마의 캡처

이에 혜민서 사람들은 연회장에 등장한 광현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또한 이날 현종은 사신의 간청과 청국 황제의 칙서 때문에 광현에 대한 처분을 고심하게 된다.

시료청 비리 발각과 광현의 복귀가 겹쳐 내몰릴 위기에 처한 명환은 광현에게 “천만에, 너 까짓 놈에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광현은 “이번엔 내가 당신 손에 무너진 모든 것을 돌이킬 것”이라며 맞선다.

한편,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를 그리워하던 광현과 지녕(이요원 분)은 서로를 찾다가 광통교에 다다르게 된다.


>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interview365.com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interview365.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