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굴욕담 “배우 아닌 봉사단체 회원 인 줄 안다”
차인표 굴욕담 “배우 아닌 봉사단체 회원 인 줄 안다”
  • 김민희 기자
  • 승인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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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김민희】배우 차인표가 굴욕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차인표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에 혜민스님과 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함께 출연해 강원도 오지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차인표는 박찬호에게 “나는 배우인데 TV 출연을 자주 안하다 보니까 특히 젊은 층에게는 자꾸 잊혀지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차인표 굴욕담, 차인표가 굴욕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 땡큐 캡처

그는 “직업이 아직까지는 배우인데 사람들이 자원 봉사단체 회원으로 본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얼마 전 어떤 초등학생이 오더니 내 주변을 한참 돌다 ‘아저씨. 차인표 도대체 언제나와요?’라고 묻더라. 그래서 내가 반성을 많이 했다. ‘내가 얼마나 최근에 히트작이 없었으면 애가 나한테 차인표 언제 오냐고 물어봤을까?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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