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할 아까운 복권, 2,000원으로 대박 낼 수 있었는데…
통곡할 아까운 복권, 2,000원으로 대박 낼 수 있었는데…
  • 장민혜
  • 승인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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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장민혜】 통곡할 아까운 복권이 등장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통곡할 아까운 복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통곡할 아까운 복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 온라인 커뮤니티

이 복권은 2009년도 축구 스포츠토토 복권이다. 2,000원으로 이 복권을 구입해 10경기 중 9경기의 승패를 맞췄지만,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기 승패 예측에 실패해 4,700만원에 달하는 돈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 게시물에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깝다." "하나만 더 맞췄더라면…" "대박 신화를 이룰 수 있었는데 아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민혜 기자 365interview@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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