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주년 전인화의 ‘내사랑 유동근’
결혼 20주년 전인화의 ‘내사랑 유동근’
  • 김두호
  • 승인 200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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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1녀 가족 이룬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 김두호



[인터뷰365 김두호] 동경과 시샘, 사랑을 모두 받고 사는 인기탤런트 유동근과 전인화 부부가 연애에서 결혼으로 넘어갈 무렵의 모습이다. 두 사람은 1989년에 결혼해 올해 20주년을 맞는다.


24살 전인화는 오빠로 부르고 따르던 33살 선배 연기자 유동근과 결혼 후 한번도 파열음을 낸 적 없이 1남1녀를 낳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 결혼 무렵은 <장희빈>으로 전인화의 인기가 절정에 있었지만 결혼 후 유동근의 활동과 인기도 <용의 눈물> 시대를 정점으로 최근의 드라마 <에덴의 동쪽>까지 대표적인 주역 연기자의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지금 다시 KBS 2TV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도도하고 매력적인 주역으로 등장한 중년의 전인화가 화려한 인기에 흠뻑 취해 있다.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남편에게 사랑을 표현하던 젊은 시절 전인화의 솔직한 동작이 한층 예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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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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