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400만 소감 “이거 아무 영화나 할 수 있는 거 아니죠”
이제훈 400만 소감 “이거 아무 영화나 할 수 있는 거 아니죠”
  • 성인하
  • 승인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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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성인하】 배우 이제훈이 영화 ‘건축학개론’의 4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14일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건축학개론’의 400만 관객 동원을 기념해 주연배우들의 소감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극중 과거 승민 역으로 출연한 이제훈이 “근데 400만 돌파하는 거 아무 영화나 할 수 있는 거 아니지 않냐? 그지?”라며 영화 속 대사를 패러디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훈 400만 소감, 이제훈이 400만 관객 돌파에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 롯데엔터테인먼트

이제훈과 같이 배우 유연석도 “관객 여러분들, 선배가 밥 사줄 테니까 찾아오세요”라며 극중 그가 연기했던 강남 오빠 재욱의 말투를 선보이며 팬 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지난 13일 영화 ‘건축학개론’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누적관객수 400만 7776명을 기록했다.


인터넷뉴스팀 성인하 기자 kss6805@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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