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 첫 드라마, 이병훈 PD 신작 ‘마의’ 캐스팅 확정
조승우 첫 드라마, 이병훈 PD 신작 ‘마의’ 캐스팅 확정
  • 문혜경
  • 승인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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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문혜경】 배우 조승우가 데뷔 후 첫 드라마에 출연한다.

8일 조승우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사극 ‘마의’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마의’는 ‘대장금’과 ‘동이’를 연출한 이병훈 PD의 신작으로 수의사에서 임금을 치료하는 어의에까지 오른 실존인물 백광현의 삶을 다룬다. 조승우는 주인공 백광현 역에 캐스팅됐다.

조승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병훈 감독에 대한 믿음과 작품의 완성도에 이끌려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승우가 첫 드라마로 이병훈 PD의 사극 ‘마의’를 선택했다. ⓒ 인터뷰365 DB

1999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한 조승우는 연기경력 13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충무로와 뮤지컬계를 오가며 굳건하게 입지를 다지고 있는 조승우가 ‘마의’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면서 방송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조승우는 6월 초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닥터 지바고’ 공연을 마친 뒤 드라마 촬영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마의’는 현재 MBC월화극으로 편성된 상태이며, ‘빛과 그림자’ ‘골든타임’ 후속으로 9월 방송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팀 문혜경 기자 zzwana@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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