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3.1절 특집 다큐멘터리 2편 방송 ‘생생한 역사의 현장’ 공개
OBS 3.1절 특집 다큐멘터리 2편 방송 ‘생생한 역사의 현장’ 공개
  • 이민규
  • 승인 2012.03.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365 이민규】 OBS가 3․1절을 맞아 특집 다큐멘터리 ‘독도’와 ‘해방되지 못한 영혼 조선여자 근로정신대’를 방송한다.

2부작 특집 다큐 ‘독도’는 지난 역사를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워 나가기 위해 제작됐다.

1부 ‘대한민국 영토 1번지’(1일, 오후 5시 10분)에서는 한민족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있는 ‘독도’를 ‘ 다케시마’로 지칭하고 심지어 교과서에 공식 수록하는 등 일본의 역사왜곡 실태를 바로 잡고, 한민족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있는 독도의 100년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국내외 사료(史料)와 각종 해외 자료, 인터뷰 등을 통해 일본의 주장이 억지이고 독도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밝힌다.

OBS 3.1절 특집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이어 2부 ‘동해의 꽃’(2일, 오후 5시 10분)에서는 하늘과 땅, 바다와 인간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섬, 대한민국 영토 1번지 ‘독도’의 아름다운 풍광을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독도와 그 주변의 해양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며,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해방되지 못한 영혼 조선 여자 근로 정신대’는 해방 후 우리의 무관심으로 인해 역사의 뒤안길에 묻혀 있던 일본의 반인류 범죄를 고발하고 ‘조선여자 근로정신대’의 한 맺힌 역사를 재조명한다.

낯선 이국땅에서 엄마 품을 그리며 눈물을 흘리던 어린 소녀들은 어느덧 여든 살을 넘긴 할머니가 됐다. 방송을 통해 지난 60여년의 세월, 과거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싸워온 이들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전달한다.

OBS는 “한민족이 일본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을 발표하여 대한민국이 자주국가임을 만방에 널리 알린 3․1절을 기념하기 위해 특집 다큐멘터리를 마련했다”며 “방송을 통해 당시의 생생한 역사를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워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이민규 기자 mklee@interview365.com



관심가는 이야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로19길 124 801호
  • 등록번호 : 서울 아 00737
  • 등록일 : 2009-01-08
  • 창간일 : 2007-02-20
  • 명칭 : (주)인터뷰365
  • 제호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명예발행인 : 안성기
  • 발행인·편집인 : 김두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희
  • 대표전화 : 02-6082-2221
  • 팩스 : 02-2637-2221
  • 인터뷰365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terview365@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