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광고] 껍질 벗기지 않고 먹는 바나나
[옛날광고] 껍질 벗기지 않고 먹는 바나나
  • 홍경희
  • 승인 200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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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준 간식거리 / 홍경희



[인터뷰365 홍경희] 사진은 1973년 어린이잡지에 게재된 광고다. 지금 내놔도 손색이 없을 함축적 구성이 돋보인다. 사진 속 제품은 이미 사라졌지만 바나나빵은 아직도 거리에서 이따금 접할 수 있다. 고소한 향을 풍기며 행인들을 유혹하는 거리의 빵은 저렴한 가격에 배를 든든히 채울 수도 있어 ‘시대 장소 연령’을 망라하고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 종류도 무척 다양하여 1세대 격인 국화빵에서부터 최근 황금 비늘로 진화한 붕어빵, 실제 계란을 품고 있는 계란빵, 땅콩빵, 밤빵, 호두과자 등에 이르기까지 어림잡아 10여 가지는 족히 넘는다. 특히 계란향이 가장 진한 바나나빵 한 입 베어 물면 남국의 열대우림이 눈앞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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