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9년 만에 국내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9년 만에 국내 독주회
  • 편집실
  • 승인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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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9년만에 국내 독주회 '쉬 이즈 백(She is Back)'을 연다.


정경화는 지난 여름 대관령국제음악제에서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했지만 페스티벌 무대가 아닌 단독으로 국내에서 리사이틀을 진행하는 것은 9년 만에 처음이다.


12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릴 이번 연주회에서 그는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21번,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와 대관령국제음악제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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