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제의 절정, 아쉬운 질서의식
[포토] 축제의 절정, 아쉬운 질서의식
  • 김우성
  • 승인 200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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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안전관리 소홀 지적도 / 김우성



[인터뷰365 김우성] 연휴의 마지막 날이자 어린이 날인 5일 오후, 서울 정동에 위치한 덕수궁에서는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봄축제>의 일환으로 ‘덕수궁 가족음악회’가 열렸다. 손범수, 진양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당초 주최 측에서 마련한 600석을 훨씬 상회하는 수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한편 공연장 주변에서는 주최 측의 거듭된 만류에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조명기를 떠받치는 대형 구조물 아래로 관람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는가 하면 별도의 통행로가 없어 구조물에 매달려 지나다니기도 한 것이다. 물론 튼튼하게 설치된 구조물이었다 하더라도 정식 공연장이 아니었던 데다가 야간까지 이어진 대형 공연이었던 점을 감안, 주최측이 안전에 더욱 신경을 썼어야 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김우성 기자 ddoring2@interview36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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