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택배가는 남자, 더블유에프앤비·정담유통과 전략적 제휴 체결
고기 택배가는 남자, 더블유에프앤비·정담유통과 전략적 제휴 체결
  • 임성규
  • 승인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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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배달 삼겹 브랜드 ‘고기 택배가는 남자’와 막창 배달 브랜드 ‘막창일보’를 운영하고 있는 더블유에프앤비와 ‘배달삼겹돼지되지’와 ‘삐에로떡볶이’ 등을 운영하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정담유통이 지난 26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블유에프앤비는 하동완 대표를 포함한 젊은 경영진들을 선두로 기존 고기와 막창 브랜드인 ‘대한돼지’와 ‘솟대마을’을 코로나 19로 바뀌어가고 있는 외식문화를 적극 반영하여 배달 브랜드로 새롭게 런칭했다. 고기 택배가는 남자(이하 고택남)의 경우 가맹 모집 3개월만에 100호점을 넘어섰다.
 
이번 양사의 전략적 제휴는 더블유에프앤비의 야식 브랜드 ‘막창일보’와 ‘곱발이네불닭발’의 전국 가맹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기존 대구-경북 지역 위주의 더블유에프앤비 사업 영역에서 정담유통이 가지고 있는 전국구 외식 인프라를 통해 전국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정담유통의 브랜드뿐 아니라 정담유통이 최대주주로 있는 글로벌외식기업인 디딤의 ‘연안식당’, ‘마포갈매기’, ‘고래감자탕’ 등과의 샵인샵 관련 업무협력도 준비중에 있으며 그럴 경우 디딤이 보유한 식육가공공장을 통해 고기 가공 및 포장 작업까지도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을 할 수 있게 된다.
 
더 나아가 디딤의 식품유통플랫폼인 ‘집쿡마켓’과 온라인 유통과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한 바 있는 더블유에프앤비의 ‘위대한막창’ 또한 업무적 협약 관계로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 양사의 입장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더블유에프앤비의 하동완 대표는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가 풍부하고 글로벌 사업기반까지 갖춘 정담유통과 외식브랜드 기획력, 추진력을 자랑하는 더블유에프앤비의 이번 업무 협약으로 더욱 큰 사업의 기반을 다진 것 같아 영광스럽다”고 전했다.

임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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