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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시사의 발견</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link>
			<description>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interview365.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09-04 16:46:26</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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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광화문글판 가을편 새단장</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4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39;가지 않은 곳은 모두 미래다/그날 만나지 못했던 그 사람도/읽지 않은 그 책의 몇 페이지도&#39;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이 가을을 맞아 새 옷을 갈아입었다.이번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이문재 시인의 시 &lsquo;샹그리라&rsquo;에서 가져왔다.이문재 시인은 1982년 동인지 &lsquo;시운동&rsquo;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lsquo;내 젖은 구두 벗어 해에게 보여줄 때&rsquo;, &lsquo;산책시편&rsquo;, &lsquo;마음의 오지&rsquo; 등을 출간했다.그는 앞서 시 &lsquo;타워 크레인 외 4편&rsquo;으로 1995년 제6회 김달진문학상을 받았다. 2002년 &lsquo;지구의 가을&rsquo;로 제17회 소월시문학상을, 2007년 작품집 &lsquo;물의 결가부좌&rsquo;로 제7회 노작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교보생명 측은 "이번 문안은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8-31 15:56:5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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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경덕 &quot;BTS, 그래미 보이콧 이슈...이젠 그래미가 행동으로 보여줘야&quot;</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20</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방탄소년단(BTS)의 2027년 &#39;제69회 그래미 어워즈&#39; 미출품 선언과 관련해 "이번 기회에 그래미가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방탄소년단은 내년 2월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앨범과 수록곡을 출품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방탄소년단 멤버인 RM, 진, 지민, 슈가, 뷔, 정국, 제이홉은 각각 자신들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밝히며 아시안 음악 차별에 맞서 사실상 보이콧을 선언한 바 있다.이에 서 교수는 "AP통신은 그래미 주관사 레코딩 아카데미가 신설한 아시안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가들을 위한 일종의 &#39;인종화된 장벽&#39;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현지 반응을 비중있게 소개했다"고 전했다.또한 "영국 가디언은 미국 중심의 대형 시상식에서 지속적으로 소외됐던]]></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8-01 11:16:45</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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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굿피플] 30년간 교단 지킨 초등교사, 4명에게 새 생명 안기고 하늘로</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09</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30년간 교단을 지켰던 초등학교 교사 출신 60대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0일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이승희(63)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와 간, 신장(양측)을 4명에게 나누고, 뼈와 혈관 등의 인체조직도 함께 기증했다고 밝혔다.이 씨는 7월 5일 새벽 갑작스럽게 심한 두통을 호소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이르렀다.유가족에 따르면, 생전 이 씨는 사후에도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시신기증을 희망했다. 이 씨의 가족은 뇌사 상태에서는 장기기증이 가능하다는 의료진의 설명을 듣고, 여러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장기기증이 고인의 뜻에 더 부합한다고 판단해 기증에 동의했다.이 씨는 약 30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교단을 지킨 뒤 10년 전 명예퇴직했다. 제자들에게는 작고 평범한 것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가르친 스승이었다. 평소 책을 좋아했으며, 자]]></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7-30 19:09:08</pubDate>
			</item>
			<item>
			<title>&quot;스테이블코인·RWA로 K콘텐츠 독자 금융 생태계 구축&quot; 제안</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74</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이 24일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에서 개최한 &lsquo;디지털 금융과 K-콘텐츠 혁신 세미나&rsquo;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세미나에서는 양윤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회장 양윤호,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등 다수의 영화인과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원),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박창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의장은 환영사에서 "우리 콘텐츠 업계가 스스로 자금을 조달하고 제작과 유통을 주도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금융 생태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디지털 금융과 K콘텐츠를 하나의 주제로 연결한 이유"라고 밝혔다. 박 의장은 "K콘텐츠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주목하는 문화이자 산업으로 성장했다"며 "하지만 이러한 화려한 성과 뒤에는 좋은 기획과 창작 역량을 갖추고도 제작비를 확보하지 못해 시작도 못하는 작품이 많다. 작품이 세계]]></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7-24 20:28:39</pubDate>
			</item>
			<item>
			<title>[365굿피플] 수기사단 천둥대대, 틈틈이 모은 헌혈증 160매 기부</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37</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장병들이 군 복무 중 틈틈이 모은 헌혈증을 기부하며 &lsquo;생명 나눔&rsquo;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은 지난 14일 수기사단 천둥대대 소속 장병들이 모아온 헌혈증 160매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평소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수기사단 천둥대대 소속 정지원 대위와 김현진 중사의 주도로 성사됐다.두 간부는 군 복무 중에도 정기적으로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을 실천해 왔으며, 최근 계절적 요인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환우들의 쾌유를 지원하기 위해 오랜 기간 모아둔 헌혈증을 선뜻 혈액원에 전달했다.기탁된 헌혈증 160매는 서울동부혈액원을 통해 수술과 치료 과정에서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우 및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환자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헌혈증을 기부한 정지원 대위는 &ldquo;군인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임무&rdquo;라며 &ldquo;작은 종]]></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7-16 18:51:17</pubDate>
			</item>
			<item>
			<title>[365굿피플] 한국 사랑한 10대 몽골 소년, 5명 살리고 하늘로</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35</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10년 전 가족과 함께 한국에 정착한 후 한국을 고향처럼 여겼던 10대 몽골 소년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안기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1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몽골 국적의 이태오(16, 오트곤 산지먀타브) 군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을 살렸다고 밝혔다.태오 군은 6월 3일 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수술과 치료에도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태오 군의 심장과 폐, 간, 신장(양측)은 5명의 환자에게 전해졌다.가족들은 평소 태오 군의 성품과 뜻을 헤아려 장기기증에 동의했다고 한다. 누나 윤아 씨는 &ldquo;태오는 자신보다 남을 먼저 돕고 베풀기를 좋아했던 아이였다. 살아 있었다면 &lsquo;그때 내가 다른 사람을 더 도울 수 있게 해주지 그랬어&rsquo;라고 말했을 것 같았다&rdquo;라며 기증에 동의한 이유를 전했다.2010년 1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태어난 태오]]></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7-16 18:34:02</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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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러친선협회, 블라디보스톡에 동부지부 설립...&quot;한-러 민간 교류 확대&quot;</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27</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한러친선협회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한러친선협회 동부지부를 설립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경색된 한국과 러시아의 민간 교류 확대에 힘쓴다.15일 한러친선협회에 따르면 손경식(CJ그룹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한러친선협회 회장이 한러친선협회 동부지부를 설립하고, 김승율 연해주 한인회 북극항로 위원장을 동부지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명장은 손 회장을 대신해 문종금 한러친선협회 이사장이 직접 전달했다. 이날 임명식에는 주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 총영사관 이태림 총영사 및 블라디보스톡 한인회 도지회 회장, 민간교류에 힘을 실어줄 한러친선협회 회원과 민간기업가들이 함께 했다.문종금 이사장은 한러친선협회 동부지부 설립을 계기로 &ldquo;우크라 전(戰) 이후로 경색된 한-러 관계를 문화와 민간교류 확대를 통해 개선해야 한다&rdquo;고 밝혔다.이를 위해 러시아 최대 영화사인 모스필름과 협약을 체결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39;표트]]></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7-15 14:37:24</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세계한민족지도자대회' 10월 개최...‘세계한민족지도자賞’ 시상식 제정</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770</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 국내외 동포들의 친목 교류와 활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나누는 글로벌 한민족 온라인 커뮤니티인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KILC)와 해외동포정보센터(OKIC)는 &lsquo;공감 동행, 비상하는 글로벌 한민족&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세계한민족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오는 10월 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2가 YMCA에서 열릴 세계한민족지도자대회는 주요 행사로 금년에 제정한 &#39;세계한민족지도자 상(賞)&#39; 시상식과 함께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학교 김기찬 총장의 &lsquo;한류한상 K-기업가 정신&rsquo;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회도 갖는다.6월 말 현재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는 1047명, 해외동포정보센터는 852명의 국내외 동포들이 단체 대화방에 참여하고 있는 두 단체는 지난 30여 년간 해외동포 교류 관련 단체 활동을 해온 정영국 이사장(정치학 박사)이 운영을 맡고 있다.특히 해외동포정보센터(OKIC, Overseas Korean Inf]]></description>
			<author>김두호 기자</author>
			<pubDate>2026-06-28 10:57:50</pubDate>
			</item>
			<item>
			<title>[365굿피플] 97세 참전유공자의 마지막 애국...사랑의열매에 유산 기부</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749</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6&middot;25 전쟁 기념일을 앞두고 아흔을 넘긴 백전노장이 평생 한 푼 두 푼 모아온 전 재산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또 한 번 숭고한 헌신을 실천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기 소재 보훈원에 거주하는 6&middot;25 참전유공자 김선영(97) 씨가 지난 23일 자신의 자산 일부를 사후 사회에 환원하는 유산기부를 약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약정으로 김 씨는 사랑의열매 유산기부자 모임인 &lsquo;레거시 클럽(Legacy Club)&rsquo;에 이름을 올렸다.김 씨는 6&middot;25 전쟁 당시 국방경비대 소속으로 포화의 최전선을 누비며 전쟁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지금도 그의 겨드랑이와 손가락에는 치열했던 전투의 흔적인 총상과 부상 흉터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지난해 말 고관절 골절 수술 등으로 최근 건강이 많이 악화된 김 씨는 &ldquo;몸이 불편해 말 한 마디 하는 것도 괴로운 상황&rdquo;이라면서도 &ldqu]]></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6-24 16:54:07</pubDate>
			</item>
			<item>
			<title>류승룡·서경덕,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 알리기 의기 투합</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721</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류승룡과 서경덕가 함께 제작한 다국어 영상 &lsquo;우키시마호, 우리가 기억할 이야기&rsquo;가 공개됐다.이번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됐으며, 약 4분 30초 분량으로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선보여 국내외 누리꾼을 대상으로 확산되고 있다.&#39;우키시마호&#39;는 1945년 8월 15일 해방 후 일본에서 한국인 강제 징용자와 가족 등을 태우고 부산으로 향하던 제1호 귀국선이다. 1945년 8월 25일 부산항에 도착했어야 할 우키시마호는 24일 일본 중부 연안에 있는 마이즈루 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수면 아래 침몰했다. 이번 영상은 1945년 광복 직후 강제동원됐던 다수의 한국인이 부산행 귀국선인 우키시마호에 승선했다가 항해 도중 일본 마이즈루만 연안에서 침몰한 사건을 조명했다. 아울러 사건의 진상 규명과 유해 수습 등 해결 과제가 남아 있으며, 우키시마호 희생자들에 대한 기억과 추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6-18 12:23:08</pubDate>
			</item>
			<item>
			<title>[365굿피플] 일과 가정밖에 모르던 남편이었는데....4명에게 새 생명 안기고 하늘로</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720</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30년간 성실히 운전대 잡아온 60대 가장이 생전에 &ldquo;세상에 흔적 하나는 남기자&rdquo;는 아내와의 약속대로 마지막 순간에 다른 이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4월 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신봉석(65)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 폐, 신장(양측)을 4명에게 나누고 떠났다고 밝혔다.신 씨는 4월 3일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추락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신 씨의 아내 권모 씨는 평소 남편과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며 장기기증에 동의했다고 한다. 권 씨는 &ldquo;형편이 어려워 기부는 제대로 못 하고 살았지만, 여건이 되면 장기기증만큼은 하고 가자, 이 세상에 살았던 흔적 하나는 남기고 가자는 이야기를 남편과 자주 했다&rdquo;라고 전했다.전북 임실 출신인 신 씨는 젊은 시절 건설회사에 다니다 외환위기로 회사가 어려워지자, 학원 차량과 통근버스를 몰며 30년간 운수업에 종사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6-18 12:10:58</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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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굿피플] 아들 상견례 앞둔 아버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675</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20여 년간 이웃을 돌봐온 60대 목회자가 아들 상견례를 앞두고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안기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4월 28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조영삼(62) 씨의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환자에게 새 삶의 희망을 전하고 떠났다고 밝혔다.조 씨는 4월 23일 갑자기 쓰러져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조 씨의 간, 폐, 신장(양측)은 가족의 동의로 4명에게 전해졌다.조 씨는 평소 가족들에게 &ldquo;장기기증을 하고 싶다&rdquo;라는 뜻을 밝혔으며, 2015년에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에도 참여했다. 아들 조은빈 씨는 &ldquo;과거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시신기증을 하셨다&rdquo;라며 &ldquo;그 뜻을 이어 아버지도 10여 년 전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해두셨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아버지의 마지막 뜻이라 생각해 기증에 동의했다&rdquo;라고 전했다.1963년]]></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6-04 14:36:01</pubDate>
			</item>
			<item>
			<title>'고바우' 김성환 화가의 대작(大作) 풍물화 '농촌마을' 공개</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645</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 대한언론인회 부회장을 역임한 김용발(1945&sim; ) 원로 언론인이 자신이 소장한 신문 시사만화의 거장 &lsquo;고바우&rsquo; 김성환(1932∽2019) 화가가 남긴 생전의 대작 풍물화 &#39;농촌마을&#39; 한 점을 &#39;인터뷰365&#39;를 통해 공개했다.최근 대한언론인회(회장 이종세)가 주관한 원로 언론인 회원들의 강화도 역사 유적지 탐방 길에 기자와 만난 김용발 대한언론인회 전 부회장이 자신이 소장한 김성환 작가의 역작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기회가 없어 안타깝다는 고백을 해오면서 &#39;인터뷰365&#39; 공개 기회가 주어졌다.김용발 언론인은 조선일보, 신아일보, 한국경제 신문을 거쳐 인터넷신문 &lsquo;메디팜헬스뉴스&rsquo;를 창간, 발행인을 역임하였고, &lsquo;나는 죽을 때까지 기자다&rsquo;라는 저서를 통해서도 주목을 받았던 원로 언론인이다. 지금도 언론 정치 경제 학술 종교 등 각계 명사들의 모임]]></description>
			<author>김두호 기자</author>
			<pubDate>2026-05-26 12:40:55</pubDate>
			</item>
			<item>
			<title>[365굿피플] 결혼 20주년 앞두고 떠난 아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 살리고 하늘로</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627</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노인복지회관서 어르신들의 식사를 챙기던 6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마지막까지 헌신의 삶을 살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4월 15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김옥희(68)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떠났다고 밝혔다.김 씨는 4월 9일 직장에서 일하던 중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져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뇌사 상태에 이르렀다. 김 씨는 가족의 동의로 신장(양측), 폐, 간장, 안구(양측)를 6명에게 기증했으며, 뼈와 연골, 혈관 등 인체조직도 함께 기증했다고 밝혔다. 조직기증은 환자 100여 명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김 씨의 남편 박천식 씨는 의료진에게 먼저 장기&middot;조직기증에 동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박 씨는 &ldquo;그냥 허무하게 아내를 보낼 수 없었고, 생전에 아내와 할 수 있으면 장기기증을 하고 가자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했었다&rdquo;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10]]></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5-21 15:15:38</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신문 사우회 봄철 걷기대회’ 성황리 열려</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609</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박현수 편집위원 = 서울신문사 사우회(회장 김소유) 2026년 봄철 걷기대회가 지난 16일 서울 잠실 석촌호수 공원 일원에서 70여명의 사우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걷기대회 행사는 오전 11시 잠실역 3번 출구를 나와 롯데백화점 광장에 집결하면서 시작했다. 사우들은 서로 안부를 주고받으며 정답게 인사를 나눴다.김소유 사우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들어 첫 행사에 이렇게 많은 사우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고 기쁘다"고 말문을 연 뒤 "날씨도 쾌청해 하늘도 오늘 행사를 축하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다"며 " 요즘 시국도 어수선한데 즐겁게 석촌호수를 걸으며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자"고 말했다.눈부신 신록에 취한 사우들은 4~5명씩 짝을 지어 석촌호수 2.5㎞ 둘레길을 걸으며 1시간 정도 힐링산책을 마쳤다.산책을 마치고 음식점에 도착한 사우들은 미리 도착한 사우들과 정답게 인사를 나누며 오찬을 함께하며 덕담을 나누고 다음 행사를 기약했다.]]></description>
			<author>박현수 편집위원</author>
			<pubDate>2026-05-18 16:13:55</pubDate>
			</item>
			<item>
			<title>한류 콘텐츠 시장 '온도 차'...해외 '훈풍' VS 국내 '한파'</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95</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지난해 한류 콘텐츠와 소비재 산업은 해외 시장의 기록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내 생태계는 역성장과 수요 부진으로 위기를 맞이하는 등 극명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발간한 &#39;2025 한류백서&#39;에 따르면 지난해 방송, 영화, 음악 등 주요 장르에서 글로벌 지표는 상승했으나 국내 시장은 기반 붕괴와 수익성 악화라는 이중고를 겪었다.방송 분야는 넷플릭스 등 글로벌 플랫폼을 타고 역대급 성적을 거뒀다. 글로벌 무대에서 넷플릭스 &#39;오징어 게임&#39; 시즌 2&middot;3이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를 연이어 기록했고, &#39;폭싹 속았수다&#39;, &#39;중증외상센터&#39;, &#39;폭군의 셰프&#39; 등도 글로벌 상위권에 안착했다.넷플릭스 전체 오리지널 TV 시즌 출시작 중 비영어권 콘텐츠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과반(52%)을 넘은 가운데, 한국어 콘텐츠 비중은 전년 12%에]]></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5-12 22:17:5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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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5굿피플] 남편과 생명나눔 약속한 아내, 2명 살리고 숭고한 작별</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590</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70대 아내가 생전에 남편과 한 생명나눔 약속을 지키고 세상을 떠났다. 1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3월 6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김용분(76)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2명의 환자에게 간과 신장을 나누고 떠났다고 밝혔다.김 씨는 1월 27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이르렀다.가족들은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남편 오지환 씨는 아내와 생전에 &ldquo;우리가 세상 떠날 때 병든 사람들을 살리는 게 좋지 않겠느냐&rdquo;며 생명나눔의 약속을 수차례 했다고 한다. 오 씨는 &ldquo;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기에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고 싶었던 아내의 선한 마음을 따랐다&rdquo;라고 기증의 의미를 전했다.서울에서 6남매 중 장녀로 태어난 김 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학업을 뒤로 하고 일찍 생업에 뛰어들었다. 20대 중반 남편 오 씨와 결혼해 3남매를 낳아 키웠다. 남편이 개]]></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5-12 13:15: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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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역사해설·국가유산지킴이 활동에 구슬땀</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91</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25일, 봄꽃과 연둣빛 숲으로 물든 남한산성에서 특별한 걸음이 시작된다. 단순한 산책이 아니라 390년 전 병자호란의 상처를 품은 성곽길을 따라 걸으면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돌아보는 시간이다.&lsquo;남사모(남한산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회장 김내동)&rsquo;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오복산장에 집결해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을 진행한다. 장소는 남한산성교회 아래쪽으로,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역사 해설과 환경정화, 회원 간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탈북(脫北) 서울대 사회학 박사의 생생한 &lsquo;북한 이야기&rsquo;도 나눈다.남사모는 단순한 친목 산행 모임이 아니다.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국가유산을 지키고, 역사적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시민문화운동에 가깝다. 매달 마지막 토요일 정기적으로 모여 성곽 탐방, 환경 정화, 역사 해설, 토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남사모는 남한산성을 &lsquo;걷는 박물관&rs]]></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4-23 19:1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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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2일은 지구의 날'...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8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 숭례문, 남산 서울타워, 부산 광안대교 등 주요 명소를 비롯한 전국 도심의 불빛이 잠시 멈춘다.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행사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아파트 등 2180단지 공동주택(아파트) 148만여 세대가 참여할 예정이다.또 숭례문, 남산 서울타워, 부산 광안대교, 세종 이응다리, 대전 한빛탑, 수원 화성행궁, 여수 돌산대교 등 17개 시도별로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도 참여한다.롯데호텔앤리조트, 에이치앤엠(H&M) 등 민간기업의 주요건물 및 매장도 소등에 참여한다.지구의 날 소등 행사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상징적인 캠페인이다.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 제]]></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4-22 14:26:11</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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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의 삶' 60대, 삶의 끝에서 3명 살리고 하늘로 [365굿피플]</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43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평소 힘든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던 60대가 마지막 순간에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월 28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정구견(61)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폐, 신장(양측)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정 씨는 1월 18일,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의료진의 적극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상태가 됐다. 정 씨는 생전에 가족과 함께 장기기증 관련 뉴스를 보던 중 &ldquo;내 몸이 건강해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dquo;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또 평소 생명나눔의 뜻을 가족들에게 자주 전했다고 한다.가족들은 정 씨가 평소 자신의 모든 것을 베풀고 나누며 살아왔기에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이러한 신념을 지켜주고자 기증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4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난 정 씨는 밝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친구도 많았고, 주변]]></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4-10 18:01:0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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