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channel>
			<title>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 인터뷰 인물</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link>
			<description>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interview365.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09-04 16:46:26</lastBuildDate>
		<item>
			<title>[Interview人 동정] '대금 명인' 이생강 연주회 '죽향' 내달 4일 공연</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5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39;대금 연주의 살아있는 전설&#39; 이생강 명인의 연주회 &lsquo;죽향&rsquo;이 오는 9월 4일 저녁 7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공연은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 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 국가 무형유산 전승자 주관 기획 행사로, 국가무형유산 대금산조 보유자인 이생강 명인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대금산조는 남도 시나위와 판소리 가락을 바탕으로 장단을 얹어 연주자가 자유롭게 해석하며 펼치는 독주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 등 다양한 장단이 이어져 청자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기도 하고 흥을 끌어올리기도 하기에 대금산조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고 있다. 이생강 명인은 현시대를 대표하는 대금 연주자다. 대금산조의 시조로 알려진 한숙구&middot;박종기 선생의 맥을 이은 한주환 선생에게 사사한 뒤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lsquo;이생강류 대]]></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8-31 19:10:33</pubDate>
			</item>
			<item>
			<title>이우석 동아수출공사 주관 동아회 모임...신영균 원로배우 등 참석</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42</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 한국 영화인 원로회(이사장 이해룡) 회원들은 한 해전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 &lsquo;한국영화 충무로 시대&rsquo;를 이끈 원로 영화인들의 고향이기도 한 서울 충무로에서 오찬 자리를 마련해 안부 나눔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이 모임은 1960년대부터 한국영화 80편이 넘게 제작하며 수많은 감독과 배우를 배출한 영화사 동아수출공사 이우석 회장이 주관해 모임 이름도 &#39;동아회&#39;로 부르고 있다. 지난 28일 모임에는 올해 연말 99세 백수를 맞이하는 한국영화의 산 역사이기도 한 신영균 원로배우가 자리를 함께했다.이날 참석 원로 영화인은 신영균 원로를 비롯해 이우석 회장, 이해룡 이사장과 서영석 오경아 엄유신 정지희 문철재 정미혜 유광석 김관선 염미선 조영준 한태일 원로배우, 김두호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상임이사 등 15명이다.]]></description>
			<author>김두호 기자</author>
			<pubDate>2026-08-30 20:47:40</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⑩ 휴가 못 간 만평, 원고 봉투 홀로 버스 타고 서울행</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91</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오전 10시를 넘기자 휴가지의 피서객들이 바다와 계곡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유환석 화백의 귀는 라디오 뉴스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밤사이 큰 사건이 터지지는 않았을까. 아침 뉴스에 새로운 소식이 나오지는 않았을까. 며칠 치 만평을 미리 그려놓고 휴가를 떠났어도 마음을]]></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8 14:59:06</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⑨ 시드니서 영어 대신 그림으로 소통...그림은 국경을 넘었다</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90</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ldquo;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입니까?&rdquo;데뷔 50주년을 맞은 유환석 화백에게 물었을 때, 그의 기억은 26년 전 남반구의 도시로 향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현장 파견이었다. 당시 유 화백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의 간판 시사만화 &]]></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7 10:56:51</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⑧ “대~한민국!” 함성 속에서 유환석은 경기보다 사람을 그렸다</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9</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2002년 6월, 광화문은 더 이상 서울 도심의 한복판이 아니었다. 빌딩 숲은 거대한 축구장으로 변했고, 붉은 티셔츠를 입은 수십만 시민은 모두 국가대표 응원단이 됐다.&ldquo;대~한민국!&rdquo; 함성이 울려 퍼질 때마다 도심이 출렁였다.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6 13:23:32</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⑦ ‘물펀치’ 대신 '헹가래', 정권보다 오래 살아남은 이름</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8</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사람에게 이름이 운명이라면 만화에도 이름은 운명이다. 어떤 이름을 붙이느냐에 따라 작품의 성격과 수명이 달라지고, 독자의 기억 속에 머무는 시간도 달라진다.유환석 화백이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17년 동안 5,000여 회 연재한 대표 시사만화 &#39;헹가래&#39;도]]></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5 14:43:01</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⑥ 10m 화폭에 불러낸 50년 인연, 그제야 보인 ‘혼자 산 인생은 없다’</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7</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사람의 인생은 무엇으로 기록할 수 있을까. 날짜와 사건을 모아 연표를 만들 수도 있고, 오래된 사진을 차례로 붙여 앨범을 만들 수도 있다. 유환석 화백은 조금 다른 방법을 택했다. 자신의 70년 인생과 만화가로 살아온 50년 세월을 &lsquo;사람의 얼굴&rsquo;로 기]]></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4 14:33:28</pubDate>
			</item>
			<item>
			<title>[인터뷰365] 30년 만의 마침표...'군림천하' 40권 대미 장식한 용대운 작가</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00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육홍타 칼럼니스트 = 잦은 휴재와 긴 연재중단으로 독자들의 원성을 샀던 용대운(본명 최승용, 65)의 대작 무협소설 &#39;군림천하&#39;가 지난달 10일 드디어 대미를 선언했다. 총40권.거의 30년간 매달려 온 이 작품을 마침내 끝낸 뒤 그가 맨 먼저 한 일은 백내장 수술을 받는 것이었다. 그렇게 상태가 안 좋은 눈으로 어떻게 작품 연재를 했느냐고 물었더니, &ldquo;그래서 연재 재개 후 오탈자가 많아졌다&rdquo;고 했다. &ldquo;수술 후 회복이 오래 걸려 연재에 지장이 있을까봐 무리를 했는데, 이렇게 금방 좋아질 줄 알았으면 연재 도중에 수술했을 것&rdquo;이라고 아쉬워했다.규모와 내용 양면에서 기대와 주목을 받아온 &#39;군림천하&#39;의 완결을 맞아 한국무협소설의 대부격인 용대운 작가를 2014년(관련 인터뷰▶(1) 신무협의 시작, 기념비적 무협소설 &lsquo;태극문&rsquo; 작가 용대운, (2) 무협소설가 용대운&ldquo; &ls]]></description>
			<author>육홍타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4 08:05:58</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⑤ “정정 만평이라도 그렸어야 했다” 50년 펜끝에 남은 후회</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6</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신문 만평은 한 컷으로 세상을 풍자한다. 독자는 잠시 웃거나 고개를 끄덕인 뒤 다음 면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그 한 컷에 그려진 사람에게는 웃고 넘길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 펜을 든 사람에게 표현의 자유가 있다면, 그 펜으로 인해 상처받을 사람을 살펴야 할 책임]]></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2 10:42:38</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④ “만평은 앉아서 그리는 게 아니야”...‘춘천 촌놈’ 끌고 다닌 선배의 속뜻</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5</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칼럼니스트 = &ldquo;오늘은 또 어디를 가는 겁니까?&rdquo;&ldquo;만화는 앉아서 그리는 게 아니야!&rdquo;시사만화가 유환석 화백의 데뷔 50주년 기념전 &#39;따뜻한 풍자&#39;에 내걸린 대작 &lsquo;기억 속의 얼굴들&rsquo;을 찬찬히 들여다보다 보면 웃음]]></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1 10:22:14</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③ 퇴근해도 머릿속은 마감 중이었다</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4</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빈 종이 한 장이 책상 위에 놓여 있다. 시계는 마감 시간을 향해 가는데 그려야 할 한 컷은 아직 머릿속에도 없다. 정치&middot;경제&middot;사회&middot;스포츠 기사를 다시 훑어보지만, 이미 다른 사람들이 한 말을 되풀이해서는 만평이 되지 않는다. 모두가 아]]></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20 15:19:28</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② 숫자가 사람으로 걸어 나왔다…소년 유환석의 첫 신문 만화</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83</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① &ldquo;계속 만화를 그려라&rdquo;&hellip;꾸중 대신 건넨 격려, 소년의 인생을 바꿨다 이어서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유환석 화백의 작품과 이름이 신문에 처음 실린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1971년 춘천 강원중학교에 다니던 유환석 군이 그린 &lsquo;선생님&rsquo;이]]></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19 15:02:11</pubDate>
			</item>
			<item>
			<title>[Interview人 동정] 하정열 우주화가, 37회 개인전 개최…19일부터 인사동 한국미술관</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7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우주를 주제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lsquo;우주화가&rsquo; 하정열 화백이 오는 8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제37회 개인전을 연다.이번 전시는 &lsquo;제3회 서울-한강비엔날레&rsquo; 및 &lsquo;제33회 한국미술국제교류대전&rsquo; 기간에 맞춰 개최된다. 하 화백은 이번 행사에서 조직위원장으로서 국제전 운영을 총괄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lsquo;우주파&rsquo; 회장 자격으로 &lsquo;우주파 특별전&rsquo;에도 함께 참여한다.이번 개인전은 우주를 예술과 철학, 문학이 교차하는 미학적 공간으로 확장해 온 하 작가의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다.하 화백의 작품은 동양과 서양의 철학을 조화롭게 융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태극과 음양오행, 천지인(天地人) 합일 등 동양의 우주관을 바탕으로 자유와 인간 중심이라는 서양 사상을 접목했다. 기법]]></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8-18 16:10:46</pubDate>
			</item>
			<item>
			<title>[펜끝으로 일군 치유의 삶] ① “계속 만화를 그려라”…꾸중 대신 건넨 격려, 소년의 인생을 바꿨다</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74</link>
			<description><![CDATA[한국시사만화가협회장을 지낸 유환석 화백은 강원일보와 조선미디어그룹 스포츠조선에서 시대와 서민의 삶을 따뜻한 풍자로 기록해 왔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lsquo;2026 원로예술인 아카이브 전시지원&rsquo; 공모에 선정돼, 데뷔 50주년 특별전 &#39;따뜻한 풍자&#39;를 14일부터 25일까지 춘천예술마당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10회 연재는 시사만화가로 살아온 삶을 되짚으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lsquo;생애기록 치유기&rsquo;입니다. 유 화백의 성찰이 후배들에게는 작은 이정표가 되고, 독자에게는 자신의 삶을 비춰보는 따뜻한 거울이 되기를 바랍니다.인터뷰365 신향식 칼럼니스트 = &ldquo;커서도 만화를 계속 그려라. 언젠가는 만화도 예술로 인정받는 날이 올 거야.&rdquo;유환석 화백은 반세기가 흐른 지금도 그 말을 잊지 못한다. 춘천 강원중학교에 다니던 어느 날, 미술 시간이었다. 친구들은 석고상을 바라보며 데생에 열중했지만, 그의 공책에는]]></description>
			<author>신향식 칼럼니스트</author>
			<pubDate>2026-08-18 13:22:28</pubDate>
			</item>
			<item>
			<title>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극장 개봉...숏드라마 스크린으로 확장</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61</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영화 &#39;자산어보&#39;, &#39;동주&#39;, &#39;왕의 남자&#39;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첫 숏드라마 연출작 &#39;아버지의 집밥&#39;이 내달 극장에서 개봉된다. 주로 모바일에서 세로형 화면과 짧은 러닝타임으로 소비되던 숏드라마가 영화관 대형 스크린에서 걸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13일 레진엔터테인먼트 측은 &#39;아버지의 집밥&#39;을 오는 9월 9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고리타 작가의 동명 레진코믹스 웹툰을 원작으로, 40년간 삼시세끼 집밥만 찾던 아버지 &lsquo;하응&rsquo;이 &lsquo;요리백지증&rsquo;에 걸린 아내 &lsquo;순애&rsquo;를 대신해 생애 처음 부엌에 들어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평생 받아온 한 끼를 직접 차리게 된 아버지의 좌충우돌 요리 도전을 통해 익숙했던 가족의 일상과 관계를 유쾌하게 뒤집어 보여준다. 캐스팅 라인업도 화려하다. 극 속]]></description>
			<author>이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08-13 13:14:36</pubDate>
			</item>
			<item>
			<title>[Interview人 동정] 조수미,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아시아 예술가 최초</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28</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아시아 출신 예술가로서는 최초로 &#39;제12회 &lsquo;마리아 칼라스 특별상&#39;을 수상했다. 조수미는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lsquo;마리아 칼라스 상&rsquo;은 20세기를 대표하는 디바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발전에 뚜렷한 업적을 남긴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이다.특히 이번 시상식은 마리아 칼라스가 베로나에서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 날과 같은 8월 2일에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마리아 칼라스가 1947년 오페라 &#39;라 조콘다&#39;로 이탈리아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베로나 아레나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베로나시와 주요 문화기관의 협력 아래 개최되고 있다. 연출가 프랑코 제피렐리와 바리톤 레오 누치 등 클래식 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거장들이 역대 수상자로 이]]></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8-03 14:25:42</pubDate>
			</item>
			<item>
			<title>[Interview人 동정] 정지영 감독 '내 이름은', 뉴욕아시안영화제 '관객상' 수상 쾌거</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903</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정지영 감독의 영화 &#39;내 이름은&#39;이 북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29일 렛츠필름&middot;아우라픽처스에 따르면 &#39;내 이름은&#39;은 26일 막을 내린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관객 표를 얻으며 영예의 &lsquo;관객상(Audience Award)&rsquo;을 수상했다. 배우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촌스러운 이름을 벗어나고픈 18세 소년 &#39;영옥&#39;과 1949년 제주의 아픈 기억을 가슴에 품은 어머니 &#39;정순&#39;이 78년의 시린 시간을 건너 찬란한 진실과 직면하는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다. 역사의 비극을 딛고 피어나는 정순의 삶과 가족에 대한 섬세한 시선이 국경과 문화를 넘어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유럽과 아시아 현지 영화제에서의 초청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앞서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및 제28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수상]]></description>
			<author>이승한 기자</author>
			<pubDate>2026-07-29 21:03:12</pubDate>
			</item>
			<item>
			<title>[Interview人 동정] 언론인 소설가 이상우, 역사 풍자 소설 '이상우의 임꺽정' 60년 만에 출판</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75</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이상우(1938∽ ) 작가의 대하 역사인물 소설 &lsquo;이상우의 임꺽정&rsquo;(지식공작소 출판)이 9월 초 서점가에 선을 보인다. 한국추리작가협회와 디지털문인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상우 작가는 미수(米壽)를 맞이하도록 한평생을 언론인과 작가로 두 길의 레일 위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해온 특별한 인물이다.포털 사이트 &rsquo;이상우&lsquo; 검색창에서 &lsquo;나무위키&rsquo;는 &ldquo;대한민국의 언론인, 소설가, 중앙 일간신문 등 10여 개 언론기관에 종사하면서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정론지의 제작에 전력했다. 독재 권력을 비판하다가 투옥되었지만 굽히지 않았다. 한국 최초의 한글전용 가로쓰기 편집 혁명을 주도했다&rdquo;는 화려한 신문사 편집, 창간 발행인 이력을 앞머리에 소개하고 있다.&lsquo;이상우의 임꺽정&rsquo;은 제목의 표지 밑에 &lsquo;5.16을 패러디한 이 작품은 이상우가 계엄군의 사형 협박을 당하며]]></description>
			<author>김두호 기자</author>
			<pubDate>2026-07-25 12:11:09</pubDate>
			</item>
			<item>
			<title>한지일, 무료급식소 지원 위해 유튜브 출연...장미화·장정구·홍운표 등 22인 동참</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64</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39;56년 봉사의 길&#39;을 걸어온 배우 한지일이 무료급식소 지원을 위한 뜻깊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2일 한지일은 문화&middot;예술&middot;체육계 22인과 부천방송 유튜브 &#39;향기로운 인생&#39;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지난 10년 간 인연을 이어온 임성택 대표가 운영하는 &#39;향기네 무료급식소&#39;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지일은 매년 향기네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계속된 경기침체와 고물가의 영향으로 무료급식소를 찾는 사람은 크게 늘어난 반면, 후원과 자원봉사의 손길은 눈에 띄게 줄어들어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고 밝혔다.한지일은 이러한 상황을 조금이나마 함께 극복하기 위해 향기네무료급식소와 뜻을 모아 부천방송 유튜브 채널의 신규 프로그램 &#39;향기로운 인생&#39;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한지일은 "이 프로그램은]]></description>
			<author>김리선 기자</author>
			<pubDate>2026-07-22 11:00:50</pubDate>
			</item>
			<item>
			<title>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title>
			<link>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863</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이창동 감독의 신작 &#39;가능한 사랑&#39;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21일 넷플릭스는 &#39;가능한 사랑&#39;이 오는 9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배우, 감독의 신작을 소개하는 부문으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작품들을 조명한다. 이 작품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만나 서로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39;초록물고기&#39;, &#39;​박하사탕&#39;, &#39;오아시스&#39;, &#39;​밀양&#39;, &#39;시​&#39;, &#39;​버닝&#39;으로 유수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찬사를 받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출연한다. 토론]]></description>
			<author>이수진 기자</author>
			<pubDate>2026-07-21 18:43:17</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