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새가 고른다 깃들 나무를

2021-12-02     최영준

새가 고른다 깃들 나무를

아무거나 먹지 마라 탈 난다
아무 일이나 닥치는 대로 하지 마라 병 난다
새가 깃들 나무를 고르듯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내가 먹어도 되는 것인지
잘 선택해야 한다

순간의 선택은 운명을 바꾼다

글·그림=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