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 신곡 발매..."팬클럽 생각하며 직접 작사"

2021-11-05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트로트가수 김희재가 해군 군악대 시절부터 오랜 기간 준비한 신곡 ‘별, 그대’를 발매한다.

이 곡은 세련된 발라드 풍의 트로트 곡으로, 김희재가 팬클럽 ‘희랑별’을 생각하며 직접 작사했다. 신예 작곡가 정재민과 김희재가 공동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애틋한 대금 선율과 현악 오케스트라의 풍성함으로 포근한 감성을 더했다.

특히 김희재는 ‘평생을 반짝이게 해줄게요’, ‘별 하나가 내게로 온거죠’, ‘그대라는 나의 별’ 등 팬클럽 ‘희랑별’을 은유한 가사로 경연 시절부터 지금까지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냈다.

이 곡은 지난달 개최된 첫 번째 팬콘서트에서 라이브 무대를 통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신곡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