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의 촌철살인 인생만평] 엄마

2021-10-14     최영준

엄마

내가 아플 때
엄마가 밥을 떠먹여 주셨다
나의 엄살, 어리광을 다 받아 주셨다

엄마!
부르기만 해도
눈물이 난다

글·그림= 최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