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야간개장 특별공연 ‘연분’ 선봬
2020-07-31 이승민 기자
인터뷰365 이승민 기자 =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야간개장 특별공연 ‘연분’을 새롭게 선보인다.
‘연분’은 조선시대 두 남녀의 애절한 사랑을 판소리와 한국무용 등의 전통공연과 LED 퍼포먼스, 쉐도우 아트 등의 디지털 콘텐츠로 표현한 초대형 멀티미디어 융합 공연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에 입장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후 4시 이후에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을 현장 판매한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는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 일에 관람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매표 및 입장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안내하고, 고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이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은 입장을 제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