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석 동아수출공사 주관 동아회 모임...신영균 원로배우 등 참석
- 한국 영화인 원로회 모임 오찬 함께 해
2026-08-30 김두호 기자
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 한국 영화인 원로회(이사장 이해룡) 회원들은 한 해전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 ‘한국영화 충무로 시대’를 이끈 원로 영화인들의 고향이기도 한 서울 충무로에서 오찬 자리를 마련해 안부 나눔의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이 모임은 1960년대부터 한국영화 80편이 넘게 제작하며 수많은 감독과 배우를 배출한 영화사 동아수출공사 이우석 회장이 주관해 모임 이름도 '동아회'로 부르고 있다. 지난 28일 모임에는 올해 연말 99세 백수를 맞이하는 한국영화의 산 역사이기도 한 신영균 원로배우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참석 원로 영화인은 신영균 원로를 비롯해 이우석 회장, 이해룡 이사장과 서영석 오경아 엄유신 정지희 문철재 정미혜 유광석 김관선 염미선 조영준 한태일 원로배우, 김두호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상임이사 등 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