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2년 연속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사회 맡아
2026-06-15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주현영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무대에 올라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15일 영화제 측은 오는 2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폐막식 사회자로 주현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현영은 지난해 영화제에서도 폐막식 사회를 맡아 특유의 재치와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인 바 있다.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가게 된 주현영은 "폐막식 사회를 다시 맡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 축제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올해도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신선한 재미와 각양각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출품작들이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곧 시작되는 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는 응원의 말도 덧붙였다.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인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올해 총 1667편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예매 오픈 1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영화제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