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 200만 돌파
- 'F1 더 무비' 보다 빠른 속도
2026-04-12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날 오전 10시 7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0만279명을 동원하며 200만 관객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개봉 26일 만으로, 이는 'F1 더 무비'의 200만 돌파 시점보다도 3일 앞당긴 속도다.
이 영화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다.
영화 '마션' 원작자이자, 베스트셀러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집필한 작가 앤디 위어가 이번 영화에 자문 위원뿐 아니라 생애 첫 영화 제작에도 참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