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배우 한지일, LA 최대 한인 축제 지난해 이어 참석
- 제52회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여...'케데헌' 복장으로 호응
2025-10-27 김리선 기자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배우 한지일이 18일(현지시각) 미국 LA 한인타운 중심 올림픽 블러버드에서 진행된 미주 한인 축제인 제52회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한지일은 2007년 퍼레이드에 참석하며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지난해 미스틴 춘향 선발대회 초청으로 제51회 퍼레이드에 참석한 바 있다.
한지일은 이날 한류 열풍을 몰고온 애니메니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저승사자를 연상시키는 검은 한복에 갓을 쓴 복장으로 카퍼레이드에 등장해 관중의 호응을 얻었다.
두 마리 흑마가 끄는 화려한 꽃마차에는 제2회 미스틴 춘향선발대회에서 선발된 임소연, 한은채, 박하윤, 권서연, 김연희, 방서연, 승단비, 조이진, 홍주희 등의 수상자가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미스틴 춘향 선발대회 설립자 최리아 대표, 로버트 안 LA한인회장, 도미니크 최 LAPD 전 수석경찰국장,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 시장 등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