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열리는 영화축제 '제5회 광명영화제' 27일 개막
- 광명시민회관서 27일 1시 30분 개막...배우 30여 명 참가
2025-09-10 김두호 기자
인터뷰365 김두호 기자 = 서울과 안양천을 사이에 둔 ‘한동네 생활문화권’인 광명시의 가을맞이 시민영화축제인 제5회 광명영화제(집행위원장 나기수) 개막식 겸 시상식이 9월 27일 오후 1시30분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광명시영화인협회장이기도 한 나기수 원로배우가 집행위원장으로 행사 운영을 총괄하면서 동료 영화배우 정혜선, 전원주, 김보연, 한지일, 한인수, 독고영재, 김보성, 김하림, 김지선, 이향수, 김형일, 한태일 등 30여 명의 배우들이 개막식 초청 게스트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도 포함되어 있다.
광명시청과 인접한 광명시민회관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젊은 단편 영화작가들의 우수 작품의 시상과 함께 축하공연과 시사회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이날 행사는 박시영, 양다운 전문 MC가 진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