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진요근 이사장, 10월에 '세계효운동본부' 창립 16주년 기념식 개최

- 대전 효문화진흥원 대강당서 진행...조남희 대표 총재 취임

2025-08-04     김두호 기자(인터뷰어)
가수 진요근 효운동본부

인터뷰365 김두호 기자(/인터뷰어) = 대전에 본부를 둔 세계효운동본부(이사장 진요근)가 세계효문화연구소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8일 오후 3시 세계효행대상과 올해의 효행인물대상 시상식을 겸한 세계효운동본부 창립 16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준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안영동에 있는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대강당에서 개최될 올해 창립기념행사에서는 세계효운동본부 조남희 대표 총재 취임식이 박윤조 부총재의 사회로 진행되며, 전국의 공사단체 각 분야에서 추천받은 효행실천 대상 후보 인물을 두고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를 함께 개최한다.

세계효운동본부는 평생을 두고 경로잔치 등을 주관하며 ‘불효자’ 등 노래로 효사상을 전파해온 진요근 ‘효심의 가수’가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 민족 고유의 첫 번째 미덕문화인 효 실천운동을 앞장서 실행하면서 창립된 단체다. 교육부 장관과 서울대 총장을 역임한 조완규 국제백신연구소 상임고문이 명예총재로 참여하고 있다. 

효정신의 확장에 기여한 단체와 모범적인 효심을 간직해 주변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효자효녀들을 찾아내 시상할 수상자는 언론, 교육, 종교 등 사회 각 분야의 기관과 단체로부터 추천받은 인물 중에서 주최 측이 위촉한 인사들을 통해 선정하게 된다.

세계효운동본부는 8월부터 수상대상자 추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