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준원, 17일 잠실 마운드 접수...LG트윈스 시구 나선다
2025-05-15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정준원이 LG트윈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정준원은 오는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LG트윈스와 KT wiz의 주말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서 LG트윈스 시구자로 초청돼 마운드에 오른다.
최근 정준원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준원은 영화 ‘동주’, ‘박열’, ‘더 테이블’, ‘리틀 포레스트’, ‘독전 1,2’, ’신체모음.zip’, '페르소나', 드라마 ‘VIP’, ‘허쉬’, ‘모범가족’ 등 장르를 오가는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LG트윈스 경기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