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AI영화 특별전...100% AI제작 '마테오' 등 6편 공개

2025-04-29     이승한 기자

인터뷰365 이승한 기자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가 AI영화 특별전인 '더 프롬프트: 넥스트 드라마'를 선보인다.  

29일 웨이브는 이번 특별전에서 국내외 AI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작들을 엄선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별전 작품은 2024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 대상작인 '마테오', 2024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 내러티브 부문 1위에 오른 '아트 인 더 월드', 뉴욕국제필름어워즈 베스트 AI영화 '원 모어 도파민', 2024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 대상작 '목격자', 20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노바비바', 판타지/SF필름페스티벌 감독상을 수상한 'The Reverb' 등 6편이다.

'마테오', '아트 인 더 월드', '목격자', '노바비바'는 100% 생성형 AI 및 XR(확장현실) 기술로 제작됐다. '원 모어 도파민', 'The Reverb'는 실사 영상과 AI 콘텐츠를 결합한 창작물이다.

웨이브 이용권을 통해 추가 결제 없이 AI영화를 비롯, 다양한 장르 인기 영화 9000여 편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승희 웨이브 글로벌비즈 리더는 “웨이브 이용자들이 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담은 실험적 영화까지 적극 확보해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