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길우·김보라,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낙점
2025-04-22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강길우와 김보라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강길우는 앞서 제23회와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바 있다. 또 ‘전주프로젝트’ 작품 ‘정말 먼 곳’(2020)에도 주연으로 출연하며 전주국제영화제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프랑켄슈타인 아버지’(2025), ‘전,란’(2024), ‘로기완’(2024)을 비롯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2025), ‘악귀’(2023), ‘더 글로리’(2022), ’재벌집 막내아들’(202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함께 폐막식 사회를 맡은 김보라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가치봄(배리어프리) 앰배서더’로 선정됐으며, 제26회 가치봄 영화제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2018)을 비롯해 드라마 ‘사마귀’(2025),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2024), ‘모래에도 꽃이 핀다’(2023), 영화 ‘옥수역귀신’(2023), ‘괴기맨숀’(2021), ‘굿바이 썸머’(2019)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전주 영화의거리를 비롯한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폐막식은 내달 9일 오후 6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