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라싸골프클럽, 3월 지역 주민·공무원에 '카트비 면제 이벤트'
2025-02-21 박현수 편집위원
인터뷰365 박현수 편집위원 =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위치한 라싸골프클럽은 오는 3월 한 달간 ‘카트비 면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카트비 면제 이벤트’는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지역주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보다 가볍게 2025년 골프 라운딩을 시작하자는 취지에 있다.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중 1부 내장 시 팀 카트비가 면제되며,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일요일 내장 시 팀 카트비가 면제된다.
이벤트는 라싸GC 홈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예약해야 하며, 포천, 양주, 의정부, 남양주, 동두천, 철원 지역주민 대상 팀 구성원 중 1명만 신분증을 제시하면 현장에서 팀 카트비 면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라싸골프클럽 관계자는 “카트비 면제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LASSA는 티베트 말로 ‘신들의 땅’을 의미하는데 한북정맥 중턱고원에 자리 잡은 Forest 코스로 해발 300m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풍경은 가히 신들의 땅이라고 할 수 있다.
라싸골프클럽의 레이크, 밸리, 마운틴 3개의 코스는 각 홀마다의 개성과 의미를 잘 살렸으며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을, 겨울에는 어묵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싸골프클럽은 철저하게 관리한 최상의 코스 컨디션과 친절한 밀착 서비스로 강북에서 최고의 평점을 유지하여 골퍼들에게 호평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골프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