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자랑스러운 민추(민추협)인상에 양영두 씨
2025-02-21 박현수 편집위원
인터뷰365 박현수 편집위원 =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양영두)는 20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이 단체 양 대표가 제6회 자랑스러운 민추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민추인상은 사단법인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이사장 권노갑·김덕룡)가 민주화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주는 상이다.
양 대표는 1979년 YH 노동자 신민당사 농성 사건 당시 신민당 정책위원이었다. 경찰이 당사에 난입해 YH 노동자를 강제 해산하는 데 맞서다 다쳐 상이 12등급 민주유공자로 인정됐다. 1980년대 직선개헌추진국민운동본부 대변인단으로 활약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