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데뷔 후 첫 웹 예능 나들이...전역 후 열일 행보
2025-01-20 이은재 기자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 배우 옹성우가 새해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20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옹성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유튜브 예능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옹성우는 웹 예능 ‘백수근 삼촌’ 뿐만 아니라 ‘아이돌격’의 웹 콘텐츠 ‘라면 먹고 갈래?’에 출연할 예정이다.
옹성우는 군 제대 이후 영화 ‘니코: 오로라 원정대의 모험’에서 주인공 니코 역으로 더빙 캐스트에 참여한데 이어, JTBC 뉴스룸에서 일일 기상 캐스터와 라디오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옹성우는 전역 후 첫 팬미팅도 앞두고 있다. 단독 팬미팅 ‘COMEONG’(컴옹)은 오는 2월 1일 YES24 LIVE HALL에서 오후 2시와 6시 30분 2회 공연으로 개최된다.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 옹성우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과 ‘힘쎈여자 강남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