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현장] “지금은 도덕재무장 운동 절실히 필요한 시대”

- MRA 한국본부, 2024년 제3차 총회 및 송년 후원의 밤 성료

2024-12-24     박현수 편집위원

인터뷰365 박현수 편집위원 = 세계도덕재무장(MRA/IC)한국본부(총재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는 2024년 제3차 총회 및 송년 후원의 밤을 지난 20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총재는 개회사를 통해 “지금은 무엇보다도 도덕재무장 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며, 이를 위해 나 자신부터 MRA/IC의 4대 도덕표준인 정직, 순결, 무사, 사랑의 정신으로 인간성 변화를 통한 도덕으로 재무장한 사람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도덕재무장(MRA/IC) 운동을 전 사회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국민적 관심과 참여, 기업들의 ESG 경영을 통한 후원 등으로 힘을 실어 줘야만 앞으로 한국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다”고 역설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가천대 성악과 학생들이 박준서 교수의 피아노, 김인배 선생의 기타 반주에 맞춰 ‘MRA/IC의 노래’를 비롯해 ‘한국이여 어디로’ 등 5곡을 메들리로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정연태 건설산업정보원 원장의 ‘인공지능(AI)과 ESG 경영의 조화’를 주제로 도덕재무장(MRA/IC)과 ESG 그리고 인공지능의 지속 가능에 관한 특강이 있었다. 또 MRA/IC 창시자에 대한 다큐영화 ‘평화를 이룬 사람-프랭크 북맨 박사-’를 감상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주영(왼쪽서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해 도덕재무장(MRA/IC) 활동보고와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어 그동안 MRA/IC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재정적 기여를 해 온 17명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신임 이사 및 협력위원, 자문위원 등 19명에게 추대장 전달 및 위촉장, MRA/IC 모범단원 및 우수지도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MRA/IC 모범단원 및 우수지도자에게 주는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은 김서희 학생(덜위치 칼리지 서울)과 유범열 학생(광운인공지능고), 안 현 교사(전주만성중), 유경희 교사(부산 배정고)가 수상했다. MRA/IC 총재 표창은 김민희 대학생(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등 10명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