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슈타트, 양평 ‘평화의 집’에 김장 지원금 1000만원 전달

2024-12-04     박현수 편집위원

인터뷰365 박현수 편집위원 = 포르쉐 공식 딜러 아우토슈타트가 양평에 위치한 중증 장애인 거주 시설 ‘평화의 집’에 김장 지원금 1,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평화의 집’은 1992년에 설립된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로, 현재 약 90명이 함께 생활하는 곳으로 아우토슈타트 모기업인 KCC오토그룹 이상현 부회장을 중심으로 이곳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달 22일 진행됐으며, 아우토슈타트의 이광호 사장은 단순 후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활동에 동참하여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직접 참여와 교류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김장 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김장 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봉사활동인 만큼, 좋은 기회에 동료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KCC오토그룹 계열사인 아우토슈타트는 일산, 대전, 대구에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양재와 대구에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포르쉐 공식 딜러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