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人 동정] 배우 한지일, LA한인축제 '제51회 코리안 퍼레이드' 참여

2024-10-02     김리선 기자

인터뷰365 김리선 기자 = 배우 한지일이 28일(현지시각) 미국 LA 한인타운 중심 올림픽 블러버드에서 진행된 한인축제 '제51회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한지일은 미스틴 춘향, 미스틴 홍보대사들과 카퍼레이드를 함께 하며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한지일은 "2007년 이후 17년 만의 참여다. 대한민국을 알리는 국위선양에 동참했다"며 감격스러움을 전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 주최로 진행된 이날 퍼레이드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 도미니크 최 LA경찰국장, 김영완 LA 총영사 등 남가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와 기관, 단체 등이 대거 참여했다.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한지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달 17일 시카고 한울종합복지관 어르신을 찾아 위문 봉사에 참여하는 등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