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첫 스크린 주연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BIFAN 초청...레드카펫 밟는다

- 한국경쟁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부문’에 초청

2024-06-28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NCT 재현, 박주현, 곽시양 주연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6시간 후 너는 죽는다'가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프리미어 상영을 확정했다.

28일 제작사 미스터리픽처스에 따르면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개막식 레드카펫부터 GV까지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먼저 이윤석 감독, 다카노 가즈아키 원작소설 작가, 재현, 박주현, 곽시양, 이수정 배우가 7월 4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또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팀은 GV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7월 6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영화 종영 후, 이윤석 감독, 다카노 가즈아키 원작소설 작가, 박주현, 곽시양, 이수정 배우가 함께하는 GV가 진행된다. 또 7월 11일 CGV소풍 4관에서 영화 종영 후 GV가 진행되며 이윤석 감독, 박주현, 이수정 배우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예견된 미래와 ‘운명’을 거스르기 위한 단 6시간 동안의 여정 속에서 일어날 예기치 못할 사건들을 담은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다.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극 속 재현은 죽음을 예지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준우'로 변신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드러낼 예정이다. 또 ‘정윤’ 역은 박주현이 맡아 죽음 예고를 받은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곽시양이 형사 ‘기훈’ 역으로 참여해 영화 속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