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민, ‘유어 아너’서 냉혹한 보스로 변신

- 조직 보스이자 진한 부성애 '반전 매력' 선보일 것

2024-05-22     이수진 기자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배우 김명민이 냉혹한 보스로 변신한다.  

22일 심스토리에 따르면 김명민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에서 냉혹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조직의 보스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어 아너’는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스토리를 다룬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 속 김명민은 차가운 심장과 위압적인 존재감을 가진 범죄조직 보스 김강헌 역을 맡았다. 냉혹한 무소불위의 보스이자 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드는 카리스마를 가진 권력자이지만 자식을 향한 진한 부성애를 가진 입체적인 캐릭터다.

이 작품은 ‘낮에 뜨는 달’, ‘제3의 매력’, ‘프로듀사’, ‘아이리스2’, ‘풀하우스’ 등 대한민국 드라마 거장 표민수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또 ‘종이달’, ‘어사와조이’, ‘60일, 지정생존자’ 등을 연출한 유종선 감독과 ‘소년시대’를 집필해 트렌디한 위트와 감수성을 선보인 김재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유어 아너’는 올여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